안녕하세요, 님! 출근하는 날은 단 월 수 금, 극한의 징검다리 연휴인 이번 주인데요. 많은 분들이 꽁꽁 숨겨뒀던 연차를 쓰고 여행을 떠나실 것 같아요. 저도 가볍게 국내 여행을 떠날 예정인데요! 갈 때는 가더라도 중요한 게 있죠!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국군의 날에도 쉬지 않고 찾아오는 디레터, 잊지 마세요😉
지난 8월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에서 만난 독특한 인연이 있습니다. 바로 일본 TBWA\하쿠호도에서 시니어 크리에이티브 마케터로 일하고 있는 마사토시 우사미(Masatoshi Usami)씨인데요. 우사미씨가 MAD STARS에 연사로 참여하기 위해 부산을 방문한 것이 인연이 돼 그 후로도 소식을 주고 받게 됐습니다.
최근 연이은 연휴로 항공권이나 숙소를 예약하려고 숙박앱을 이용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이번 글에서 다뤄질 아고다 역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굉장히 유명한 숙박앱이죠.
그런데 최근 국내 방송통신위원회가 아고다의 디자인에 법적인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고 사실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조사의 주요 쟁점은 이번 조사의 주요 쟁점은 요금을 바로 지불하지 않아도 되는 ‘후지불’ 옵션 선택 시 5%의 수수료가 부가되는 것을 고지하지 않은 문제, 복잡하고 까다로운 환불 절차, 동일 가격이 유지됨에도 ’20분간 가격 유지’ 등의 문구를 통한 사용자 기만 총 3가지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