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레터 vol. 096] | 2025.12.30
오늘 준비한 기획 기사
- UI·UX | 2025년 DI에서 놓치면 안되는 UI·UX 디자인 기사는?
- MARKETING | 올리브영 옴니채널, 물류거점에서 데이터 플랫폼으로
- TREND | 창립 20주년 맞은 이트라이브 “초연결, 우연이 아닌 필연의 결과물”
*기획 기사는 [디레터 기자의 썰] 아래 준비돼있습니다. |
|
|
안녕하세요, 올해 마지막 디레터를 담당하게 된 김동욱 기자입니다.
이번엔 2025년 마지막을 기념해 <디지털 인사이트>의 디레터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 앞선 뉴스레터 vol.95에선 디레터의 지향점과 현재의 포맷이 자리 잡게 된 이유를 포함한 기획 의도를 공유했는데요.
저의 경우 그런 의도 중 디레터가 '기사와는 또 다른 정보 공유의 장'이라는 점에 주목해 평소에 관심도 많고 좋아하지만 기사로 전하지 못했던 게임 관련 이야기들을 전하는 창구로 활용하고자 했습니다. 그 결과 약 8개월 동안 디레터를 통해 여러 게임 및 게임 업계 관련 썰과 지식들을 풀어볼 수 있었죠.
하지만 한편으론 이렇게 되돌아보니 너무 기자의 썰에만 집중해 <디지털 인사이트>의 기사를 접할 수 있는 기자와 독자의 소통 창구라는 면에선 다소 소홀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때문에 내년엔 더 많은 독자님들의 피드백을 받고자, 뉴스레터의 포맷 변화도 고민 중에 있는데요.
특히 단순 제목 스타일 변경부터 시작해 뉴스레터 템플릿 조정, 디자인 개편, 신규 독자 설문 조사 요소 도입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험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바로 이 지점에서 독자 여러분들의 의견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평소에 디레터를 읽으면서 느꼈던 점부터 시작해 디레터에서 좋았던 부분, 아쉬웠던 부분, 디레터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소나 기능 등 자유롭게 의견들을 아래 메일 주소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피드백 모두 꼼꼼히 읽고 디레터 개편에 적극 반영·개선하겠습니다.
김동욱 기자: jkkims@ditoday.com 이민호 기자: treewords@ditoday.com 장준영 기자: zzangit@ditoday.com
내년 2026년에는 더 많고 유익하고 인사이트를 발견할 수 있는 <디지털 인사이트>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리며, 다음 주에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
|
|
UI·UX
2025년 DI에서 놓치면 안되는 UI·UX 디자인 기사는? |
|
|
어느새 내일만 지나면 새해라니... 2025년도 이젠 정말 끝물인데요. 이번 한 해도 디지털 인사이트는 UI·UX 분야의 실무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와 다양한 최신 이슈와 트렌드를 전하는 동시에, 디자인의 힘과 가능성을 알리기 위해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특히 2025년을 돌아보면 올해는 유난히 많은 사건사고들로 '사용자 경험'의 중요성이 많은 주목을 받았고, 업계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던 한 해였습니다. 그 결과 AI를 필두로 트렌드 흐름이 빠르게 변화하는 와중에도, 결국 핵심엔 사용자 경험과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더욱 강하게 실감하게 됐죠.
이에 <디지털 인사이트>가 올해 콘텐츠 중 일부를 선정해 다시 한번 소개하면서 한 해를 되돌아보는 특집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글로 2025년 UIUX 디자인 업계 주요 이슈와 사건들, 트렌드 흐름을 지켜보며 한 해를 정리하고, 2026년을 준비할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길 바랍니다! |
|
|
MARKETING
올리브영 옴니채널, 물류거점서 데이터 플랫폼으로 |
|
|
'올다무', 국내 유통 시장의 대세인 올리브영과 다이소, 무신사를 일컫는 말입니다. 확고한 버티컬 영역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 중인 이들의 전략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이중 올리브영의 전략은 '역발상 옴니채널'로 대표됩니다. 팬데믹 당시 올리브영은 우후죽순 늘어난 빈 점포에 주목, 도심형 물류 거점으로 활용합니다. 쿠팡의 물류체인을 리테일러의 문법에 맞춰 도입한 셈이죠. 2020년 도입된 3시간 배송 서비스 ‘오늘드림’은 전국 1300여 개 매장이 없었다면 탄생하지 못했을 겁니다.
특히 올리브영의 옴니채널 전략이 주목받는 이유는 온오프라인을 긴밀하게 연결했기 때문입니다. 고객이 오프라인 매장에서 브랜드를 경험하고, 이 경험을 바탕으로 온라인 몰에서 주문하게 만드는 순환 구조를 촘촘하게 설계했다는 이야기입니다. |
|
|
TREND
창립 20주년 맞은 이트라이브 “초연결, 우연이 아닌 필연의 결과물” |
|
|
과거 이트라이브의 이주민 대표는 조직을 '초연결(Blood)'라는 표현으로 정의했습니다. 유연하고 유기적으로 연결된 구조를 통해 세상에 기여하는 IT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는 의미입니다.
2년이 흐른 지금, 이트라이브는 2026년 창립 20주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수많은 디지털 에이전시가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사라진 가운데, 이트라이브는 어떻게 긴 시간을 버텨낼 수 있었을까요?
그 답을 찾기 위해 직접 이트라이브 사옥을 방문했습니다. 하루 동안 ‘이트란’들과 함께하며 조직 안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초연결의 문화를 확인했습니다. 자체 브랜딩 역량을 키우는 '민트 유닛' 실감미디어·공공사업까지 확장한 'CTS' 시니어 마음 치유 플랫폼을 만드는 '다봄팀' 등 여러 조직을 만났고, 마지막에는 이 대표를 다시 만나 인터뷰했습니다.
“초연결은 우연이 아니라 필연”이라고 말하는 이트라이브의 이야기를 함께 알아볼까요?
|
|
|
🌟 디지털 인사이트 오픈채팅방 개설! 🌟
- <디지털 인사이트>의 기사를 놓치지 말고 빠르게 받아보세요.
- 다양한 직무의 실무자와 이슈에 대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눌 수 있고요.
- 기사에 대한 후속 질문과 제보, 인터뷰이 추천도 환영입니다.
오픈채팅방 제목: 디지털 인사이트 독자소통방
참여 코드: ditoday |
|
|
디레터는 독자님들의 의견을 소중히 읽고 있어요.
좋았던 점, 개선이 필요한 점 등 어떤 내용이든 남겨 주세요.
더 좋은 콘텐츠 제작에 반영할게요!
남겨주신 질문에는 직접 메일로 답변을 드려요😉 |
|
|
디레터는 <디지털 인사이트>의 세 명의 기자가 만들어 갑니다. 프로필을 눌러 각 에디터의 다양한 아티클을 읽어보세요!
🌳장준영: 디지털 시대, 0과 1 사이의 인간미를 전합니다.😉이민호: 마케팅에 대해 주로 씁니다. 궁금한 이슈와 인물을 탐구합니다.🌟김동욱: 항상 재미있고 유익하게, 사용성과 디자인을 고민합니다. |
|
|
|